Route 53에서 도메인을 사고, S3에 정적 파일을 올리고, ACM으로 인증서를 발급받아 CloudFront에 붙였다. 회사에서 매일 하던 일이라 저녁 한 번에 끝났다.
오히려 어려운 건 그 위에 무엇을 올릴지였다. 인프라는 하루, 내 이야기를 쓰는 건 계속.